젊은이예배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된 것임이라

천영태 담임목사 2025.10.12 404
데살로니가전서 1:1-10

꿈 꾸는 자

황선영 목사 2025.10.05 399
창세기 37:19

벧엘의 밤

김찬희 전도사 2025.09.28 595
창세기 35:1-7,14-15

세상에서 마주한 악

황선영 목사 2025.09.21 372
창세기 34:25-31

두려움을 넘어선 포옹

천영태 담임목사 2025.09.14 536
창세기 33:1-11

두려움 가운데 만난 브니엘

황선영 목사 2025.09.07 439
창세기 32:24-31

내 고난과 손의 수고를 보시는 하나님

천영태 담임목사 2025.08.31 499
창세기 31:1-13

여전히 그 자리에

황선영 목사 2025.08.24 516
창세기 29: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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