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 믿음에 굳게 서서 남자답게 강건하라(고전 16:13)"
정동제일교회 남선교회의 역사는 1897년 10월 31일 엡웟청년회 (남자청년회 “워른 분회” 및 여자청년회 “조이스분회”)를 조직하면서 시작되었다. 경건한 신앙생활과 교육, 선교, 사회봉사활동 등을 목적으로 하였으며, 성경공부와 신앙훈련을 위한 프로그램을 갖는 한편 토론회와 신앙간증 등 특별집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이후 1965년에 정동제일교회 장년회가 구성되었고, 1980년에 1, 2남선교회, 그리고 1985년 3남선교회가 구성되었으며, 1990년 2월 25일 연합남선교회 (제1~4남선교회) 창립총회를 개최하였다.
현재 남선교회는 1~7남선교회로 구성되어 있다.
정동제일교회 남선교회 연합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따라 본회가 주관하는 선교 활동과 회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국내·외 각 교파와 연합하여 평신도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에 이바지하는데 있다.
| 구분 | 임원 | 구분 | 임원 |
|---|---|---|---|
| 회장 | 오영교 | 부회장 | 최성호 |
| 총무 | 김지훈 | 서기 | 김준철 |
| 회계 | 이재상 | 감사 | 손광훈 |
| 자문위원 | 최연 민진홍 김동수 강승학 김창곤 장명근 | 고문 | 김명석 김현철 박귀태 조두환 홍순길 |
정동제일교회 남선교회는 본 교회에 소속된 1978년생 이상의 남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역대 연합회장과 공로가 있는 회원 중 만 70세 이상인 회원을 자문위원 및 고문으로 추대하고 있다.
| 구분 | 제1남 | 제2남 | 제3남 | 제4남 | 제5남 | 제6남 | 제7남 | 연합회 |
|---|---|---|---|---|---|---|---|---|
| 생년 | ~45 | 46~50 | 51~55 | 56~60 | 61~65 | 66~70 | 71~78 | |
| 회장 | 이유인 | 김의박 | 민진홍 | 신현종 | 윤우식 | 이재상 | 최윤석 | |
| 부회장 | 명노철 황재연 | 최 연 | 임영진 | 김성배 | 김지훈 | 김준철 | 이우정 | |
| 총무 | 유영하 | 민찬홍 | 박도식 | 오윤철 | 조동환 | 윤흥식 | 남기훈 | |
| 서기 | 손만근 | 김주홍 | 김재학 | 김태웅 | 정동기 | 이준서 | 남기훈 | |
| 회계 | 이대희 | 김진원 | 김용복 | 김재구 | 노동현 | 김유권 | 남기영 | |
| 감사 | 백철 윤용구 | 장선우 | 박도식 | 강대기 | 손광훈 | 강기석 | 강병식 | |
| 신앙전도부 | 박귀태 | 김서홍 | 박종선 | 박노대 | 최영환 | 임형태 | 정 운 | 윤성필 |
| 문화연구부 | 신현웅 | 이성범 | 황동수 | 송기국 | 이종오 | 김철우 | 김영식 | 문제철 |
| 사회봉사부 | 이광석 | 김명신 | 좌상봉 | 정복영 | 김종국 | 문선웅 | 이효신 | 김한주 |
| 친목사교부 | 유덕웅 | 홍순길 | 김진철 | 조희성 | 최현호 | 윤흥식 | 김원준 | 정동기 |
| 청소년지도부 | 차진모 | 홍승용 | 이상희 | 김현우 | 이인석 | 김현철 | 주형로 | |
| 해외선교부 | 박승호 | 이인욱 | 안성용 | 하태진 | 윤성필 | 한일희 | 강기석 | |
| 연합사업부 | 장수길 | 노근수 | 김철규 | 신인철 | 이효기 | 박명식 | 오세창 | 하태진 |
| 고문 | 유낙준 유연홍 박황원 이심 | 박종호 전인영 |
박형식 한건윤 |
이권우 최성호 이효택 |
장명근 | 김한주 | 김건중 | |
| 자문위원 | 이상준 오용환 이영용 박종원 | 권영훈 김정관 |
김창곤 오영교 장명근 |
강승학 | 주형로 | |||
| 건강관리부 | 송재옹 | 김동수 | 김광철 | (홍보부) 김현우 |
수익사업, 기부금, 회비 등으로 적립된 재정으로
직능별 소그룹(금융, 교육, 법조, 의료 등)을 구성하여 회원 상호간 협력 도모하고, 교우들을 상대로 한 무료 상담 시행
교회에서 결정되어 시행되는 정책에 대해 남선교회 연합회 차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을 통해 교회의 긍정적인 발전과 성장의 일부분 담당
남선교회 활성화를 통해 청장년회, 젊은이교회 및 교회학교(드리밍스타 등)에 신앙코칭을 비롯 평신도 지도자 및 교사 등으로 세대에서 세대로 신앙을 이어주는 가교 역할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