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스(Joyce)'라는 이름은 1900년 11월 11일에 조직된 한국 최초 교회여성청년 모임의 이름에서 유래되었으며, 1982년 12월 1일에 여선교회의 찬양대로 발족되었습니다. 1988년 10월부터 교회 오후예배의 찬양봉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조이스찬양대>라는 이름으로 공식 활동하기 시작한 것은 2000년 1월, 정동교회의 오후예배를 보좌하면서 부터입니다. 그해 4월과 11월에 열린 심령부흥대성회 및 추계 대 영성 집회에서 특별 찬양을 하였으며 2001년 10월 30일 이태원 감리 교회에서 열린 '중구용산지방 여성교회 예술제'에 참여하였고, 2002년부터 주일 오후예배를 정기적으로 섬겼습니다.
조이스찬양대는 주일오후예배 봉사와 함께 2008년 '신년 여리고 특별 새벽기도회'와 2009년 '춘.추계 부흥성회' 및 '특별새벽기도회'에서 특별 찬양을 드렸습니다. 이후 매년 교회 큰 행사에서 찬양의 사역을 맡아 아름다운 찬양을 드리고 있습니다.
이후 코로나 팬데믹으로 오후예배가 잠시 멈추게되었다가, 2022년 2시 오후 예배 재개, 2023년에 2시 오후예배의 찬양대 순서가 부활되면서 다시 찬양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조이스찬양대는 초기에는 총무, 서기와 회계, 지휘, 반주, 2개의 파트(소프라노, 알토)로 구성되었고 이러한 체계는 2007년까지 이어졌으며, 2008년에는 찬양대 대장의 인솔아래 운영되었습니다.
조이스 역대 총무로는 2001년 총무 김혜숙,황복자(2002~03), 신현애(2004), 박순자(2005), 박주원(2006), 고순옥(2007), 김연호(2008), 오구자(2009,2017), 김말진(2009), 정수진(2010~15), 박현희 (2016), 권후남 (2018), 조성숙 (2019 ~ 2020, 2022), 전선영(2023), 변순화(2024 ~ 현재)이며
역대 대장으로는 2008년 초대 대장으로 정계숙, 인정혜, 박승자(2009), 이진용(2010), 장혜경(2012), 조희은(2013~14), 이명혜(2015~16), 장활란(2017), 이경란(2018~19), 김경은(2020), 코로나 이후 고동연 (2022 ~ 2023), 한일숙 (2024~현재) 입니다.
조이스찬양대의 역대 지휘자로는 손화순(1988~2000), 최은실(2001~2005), 정유덕 (2006 ~ 2020), 김소영 (2023 ~ 현재) 이며
역대 반주자로는 황정아(2001), 황미아(2002~07), 송세진(2008~09), 김예림(2010~15), 민혜원(2016~현재)이 수고하고 있습니다.
2025년 현재 조이스찬양대는 모두 35명의 대원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내 평생 사는 동안 주 찬양하리' 라는 사명감으로 매주일 오후예배 찬양을 담당하고 있는 조이스찬양대의 찬양을 주님이 흠향하시기를 바라며 찬양대로 택하여 주신 주님께 감사 찬송 드립니다!
(발췌 : 정동제일교회125년사 제2권, 조이스찬양대 서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