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소개

담임목사 인사말


정동제일교회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 오늘 죽음의 철장을 산산이 깨뜨리시고 부활하신 주께서 이 나라 백성들을 얽어맨 결박을 끊으시고, 그들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누리는 자유와 빛을 허락해 주시옵소서 ”
1885년 4월 5일 부활절, 한국 최초의 개신교 선교사 아펜젤러(H. G. Appenzeller)가 한국 땅에 도착한 직후 드린 첫 기도입니다.

“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 (빌 2:13절)
하나님의 소원은 당신의 자녀들이 죽음의 권세에서 해방되어 자유와 생명의 풍성한 삶을 누리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아펜젤러 선교사와 그가 설립한 정동제일교회는 하나님의 소원을 이 땅에 이루어 드리는 하늘 사명의 전당입니다.

정동제일교회는 이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우리의 생명과 가정의 주인이심을 고백하며, 기업으로 주신 자녀를 성경적 가치관으로 양육하며, 우리 삶의 모든 자리에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도록 우리의 모든 것을 드릴 것입니다.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여러분과 교회를 통해 이루어지도록 헌신하는 신앙의 여정에 여러분과 함께 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