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사역

호산나찬양대


2부 예배 섬김

찬양의 기쁨으로 가득한 호산나 찬양대는 1990년 청장년회원 중 부부회원 몇 팀을 중심으로 2부 예배를 섬기면서 시작되어, 2012년 현재 정동앙상블을 포함하여 120여명에 이르는 찬양대로 발전하였습니다.

호산나 찬양대는 부부를 중심으로 모이면서 찬양대원들 간의 가까운 유대 관계를 갖고 있는 즐거운 공동체입니다. 20여년의 세월이 흐르면서 패기 넘치던 찬양대원들은 신앙과 삶의 모든 부분에서 원숙한 아름다움을 갖게 되는 변화를 겪었으며, 이로 인해 교회 안에서 음악뿐 아니라 삶으로 찬양하는 신앙을 갖게 되었습니다.

완전하지 못한 자들을 불러 찬양대로 섬기게 하신 주님의 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호산나 찬양대는 그런 주님을 영으로 찬양하고자 합니다. 예배 가운데 임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며 찬양 가운데 임하시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체험하는 찬양대가 되고자 합니다.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며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로 그 은혜에 감사하는 호산나 찬양대가 되고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찬양의 사역을 통해 이러한 믿음을 주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