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영적 어두움이 초래한 결과들

천영태 담임목사 2025.08.10 813
창세기 27:1-4

샘의 근원을 얻다

천영태 담임목사 2025.08.03 763
창세기 26:12-22

나를 감추고 주님을 드러내는 삶

김성혁 목사 2025.07.27 793
요한복음 1:19-30

장자의 명분을 소중히 여기라

천영태 담임목사 2025.07.20 871
창세기 25:19-34

여기서 찾지 말라

천영태 담임목사 2025.07.13 826
창세기 24:10-27

이정표가 된 죽음

천영태 담임목사 2025.07.06 766
창세기 23:1-20

흔들려도 방향은 잡다

천영태 담임목사 2025.06.29 686
창세기 22:1-19

어떻게 서로 사랑할까

황선영 목사 2025.06.22 959
요한복음 13: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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