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 미디어

수요예배


하나님의 인도를 따르는 삶

김성혁 목사 2019.08.14 1,156

두 번째 유월절

박성민 목사 2019.08.07 1,056

제물로 드려진 사람들

홍현기 전도사 2019.07.31 985

그들이 드린 헌물의 이유

김성혁 목사 2019.07.24 964

하나님의 축복

박승준 목사 2019.07.17 1,030

new정동 여름사역을 위한 후원음악회

강호근 목사 2019.07.10 995

자기의 몸을 구별하여

박성민 목사 2019.07.03 1,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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