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 소식

선교편지


세네갈에서 온 여덟번째 편지

  • 관리자
  • 1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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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흐름을 늘 감사하면서

범사에 감사란 의미를 다시한 번 되새김질 합니다.

이들과 동일하게 웃고, 울고 부딪히며 한 생활의 부분들이

참 소중하다 느껴집니다.

삶의 여정 속에서 이들과 함께 할 수있는 기회를 주신 주님께,

그리고 정동교회의 식구들에게, 기도로 마음으로 함께 해 주시는

사랑하는 이들에게 또한 감사를 드립니다,

 

세네갈에서 이광용, 김양진선교사드림

8번째 선교편지(0).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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